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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end Everyday, 後노동자 시대 프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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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여름, 111년만의 폭염도 시간의 흐름 속에 기세가 꺾이고 있다. 은근슬쩍 해는 짧아져 일곱시만 되면 어둑어둑 해가 지고 어둑해지면 부는 바람이 제법 선선한게 괜히 섭섭..   뭘 해도 좋고 아무것도…

2018년 나는 한국을 뜬다

유난히 더웠던 작년 여름. 애증의 가방 사업을 정리하면서 MJ와 나는 둘만의 가족 회의를 열었다. 가족회의를 마치고 우리는 다음의 계획을 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