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Rewind

2018년도 내게 있어 첫번째는 누가 뭐라해도 유튜브다.

Weekend Everyday, 後노동자 시대 프롤로그

2018년 여름, 111년만의 폭염도 시간의 흐름 속에 기세가 꺾이고 있다. 은근슬쩍 해는 짧아져 일곱시만 되면 어둑어둑 해가 지고 어둑해지면 부는 바람이 제법 선선한게 괜히 섭섭..   뭘 해도 좋고 아무것도…

‘노마드캠프 in 제주’ 안내

“7월 20일 ~ 7월 22일”
제주도에서 특별한 일이 일어납니다.

2018년 나는 한국을 뜬다

유난히 더웠던 작년 여름. 애증의 가방 사업을 정리하면서 MJ와 나는 둘만의 가족 회의를 열었다. 가족회의를 마치고 우리는 다음의 계획을 짰다.